연락주고받는 사이가 된다 해도 거의 팬-연예인 사이로 끝나지 않은가 싶은데.. 그렇게 보면 어쩃든 실제 친한사이가 되긴 어렵다고 보는데 그래도 왠지 그렇게 될수 있을것만 같은 생각도 들고; 그런것때문에 기대하고 실망하고... 어짜피 그 연예인한테 나는 모래사장의 모래알같은 존재일텐데~
좀 현실에 대한, 연예인에 대한 객관화가 안되어 있고... 연예인에 대해 자신이 만든 판타지에 몰두해있는 상태가 아닐까요..?? 실제 삶은 공허하고..( 나쁜 뜻에서 한 말 절대 아니네요. 누구의 삶이나 전부다 공허하죠.. 그래서들 영화에 몰두하기도 하는 거겠죠 그래서 예술도 종교도 있는 거고 ^^;;) 연예인의 노래 혹은 춤 혹은 연기 혹은 외모를 좋아하고 즐기는 것 이상으로 뭔가 의미 부여 내지는 그 사람 인간 자체에 대한 환상을 키워나가는 건 쫌만 떨어져서 생각해보면 바보 같은 일이라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