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죽여버리자는게 MBC의 뜻인 듯.

예전에 PC방 전원 내리고 폭력성을 유발한 실험 이후로 MBC뉴스는 피하다보니 몰랐는데 또 터무니 없는 걸로 게임을 공격했었군요.


MBC 뉴스데스크는 13일 집중취재코너를 통해 ‘온라인게임을 하다가 벌어진 실제 주먹다짐’을 보도했다. 10대 청소년 2명이 온라인게임에서 시비가 붙어 이른바 현피를 시작했고, 이 역시 게임으로 인해 가상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했다는 내용의 뉴스였다.


출처: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737360&category=102&subcategory=




MBC가 보도에 인용했다는 영상 캡쳐를 보니 아래 사건이더군요.


와갤 vs 애갤 현피( http://docean.egloos.com/5006581 )




이미 지나간지 꽤 된일인데다가 보도내용과는 아무상관 없는 사건이지요. 그야말로 왜곡보도입니다. 디씨에서 현피 뜨는 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이런 식의 보도를 하다니요.

그것도, 엉터리 실험으로 욕먹은지 얼마되지도 않은 시점에서 이런 짓을 하는 걸 보면 일부 기자가 아닌 MBC가 게임계를 때려잡을 속셈이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

    • 국장 아들이 게임때문에 대학 못간 건지도..
    • 팀벅투/아들이 와갤러라도 되는 듯.
    • 그나저나 폭력성실험은 전설로 남을 듯.
    • 사장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 MBC게임즈 채널도 없어집니다.
    • 사과식초/ 아 없어지나요? 게임 채널도 있으면서! 하고 생각하면서 글을 눌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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