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좋아하는 광고 한 개 / 보기 싫은 광고 한 개 / 보기 싫은 정도는 아니지만 성의 없는 광고 한 개

1. 요즘 좋아하는 광고

 

짧은 시간 안에 감동을 주는 광고랄까요. 옛날의 김혜자 cf가 나오는 것도 괜히 짠하고.

'그 때, 그 곳, 그 맛' '맛은 쌓인다.' 라는 카피도 좋아요. 괜히 짠하고 그래서 좋네요. (요즘 제가 감수성 좀 쩔어요.ㅜ)

백설의 상징 눈 마크를 살려 '맛있는 눈이 내린다'라는 표현도 정말 시 적이죠.

 

 

 

2. 요즘 보기 싫은 광고

 

롯데 갸또요. 동영상 링크도 안 걸게요.

괜히 외국인 모델 쓰는 것도 별론데, 그리고 상품명이 갸또면서 왜 발음은 '개또'라고 하나요.

그리고 외국인이 어설픈 한국말로 '개또는 맛있는 개또다' 라는 카피. 이건 대체 뭔가요;;

전반적으로 너무 성의가 없어요.

 

 

3. 성의가 없는 요즘 광고로 치면, 장혁이 나오는 신라면 블랙도 있죠. 이것도 동영상 생략.

대사가 '신라면 블랙' 하나예요.

아니, 집에서 라면을 누가 화장하고 검은 정장 입고 먹나요.

고급 컨셉이라는 건 알겠는데, 웃기잖아요.

    •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네요.
    • 2. 어쩌면 성의는 있었는지도 몰라요. 능력이 없었을 뿐.아...남의 일 같지가 않군요. 또르르.....
    • 안녕핫세요 / 앗.. 혹시 비슷한 쪽 종사하시는 분이신가요. 그랬다면 실례가 되었을 수는 있었;
      심플하고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려는 느낌이었을 수는 있겠다는 생각은 들어요.^^;
    • 3. 전 그거 패러디한 옵티머스 블랙 광고가 더 웃겼음. ㅎㅎㅎ
    • 전 요거트 떠먹는 나만의 여신에서 남학생의 눈코입이 확대될때 무서워요.
    • 제가 요즘 싫어하는 광고는 조인성 카스광고요 여러여자 데리고 논걸 자랑하는 남자와 그런 남자를 넌 역시 카스야! 라고 하는 친구들.
    • 저는 SKT 광고가 좋더군요..22세 꿈 이야기 나오는 광고요
    • 촬리 / 아 저도 그거 좀 불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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