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신인 걸그룹 miss-A 데뷔 타이틀 MV

* JYP의 신인 걸그룹, 미쓰에이(miss-A)의 데뷔앨범 타이틀 Bad Girl Good Girl 입니다. 중국인 멤버가 두명 있다죠. 한명은 흡사 스테파니와 닮았는데...아무튼 둘다 이 곡에서만큼은 한국말을 무척 잘하는것 같습니다.

 

 

전 그냥 무난해요. 좀 심심하기도 하고. 톡톡튀거나 발랄컨샙은 아니지만 그냥저냥. 애들 좀 꾸미고 익숙해지면 괜찮은 걸그룹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확실히 색깔이 각 회사별로 다른게 참 재미있네요. 소시나 원걸, 2ne1과 티아라등으로 대표되는 각 회사의 특징이 보인달까.

 

p.s : 박진영은 이번에도 목소리;네..그놈에 JYP로 등장합니다.

 

p.s 2 : 이 친구들도 원걸처럼 예능 알러지가 있을까요.

 

 

    • 후속 원더걸스 느낌이네요.
    • 어쩐지 얼굴이 안보인다 했더니...
    • 전 또 원더걸스나 투피엠때처럼 상처받을까봐 애정을 못주겠군요
      그냥 노래는 성인용 아이러니 같네요 요새 이사람이 어떤 스타일의 곡을 좋아하는지 알것 같아요
      약간 클래식 샘프링 한것 같은 느낌의 노래에 랩스타일을 얻어 놓은..........
      예능감은 그저 그럴거 같군요 거기다 애프터스쿨 작퉁 같아요 ^^
    • 무난하군여.. 노래 발음으로 중국맴버 두명 알것같아요.
    • 노래는 나쁘지 않은데 어디서 들어본 것 같네요. 아이돌로 나오는 사람들 외모야 다들 예쁘고.
    • 80년대 팝스타일로 계속 가네요. 섹시컨셉이 확실하네요. 대놓고는 아니지만 은근하죠 저런 옷들이.
    • 괜찮네요. 나른한 분위기의 (그런게 있을리 없지만) 횡스크롤 슈팅게임 같은거 생각나요.
    • 천상지희 같네요. 한명은 박지윤과 선미를 닮은 듯. 예쁜 아이들은 끝도 없군요.
    • 아무래도 걸그룹 데뷔관심은 티아라가 막차였던듯..
    • 잠깐만요 처음에 랩하면서 나오는 키작은 여자 박진영이 옛날에 미국진출한다고 데리고 있던애 맞죠
      이름이 민이라고 하는데 제기억이 맞다면 맞을거 같아요 아니 왜 여기에서 데뷔하는거지요
      미국 진출이 힘들었나 악 그러면 제가 관심을 갖어야 하잖아요
      전 07년쯤에 있던 모든 제와이피 연습생들을 사랑한단 말이에요 아악 안돼 또 상처 받기 싫어
      (죄송합니다 이상한 글이 길어졌군요 ^^)
    • 민 맞아요 원래 혜림이 저팀이였던것 같은데 원걸에 들어가느라 빠지고 민이 들어간것 같은데..몇년을 묵혀두고 그룹으로 데뷔시키다니 그것도 서브기획사에서;;;;;;;
    • 전체적인 멜로디가 어디선가 들어본거 같은데....
      멤버들은 여기저기 다른 걸그룹에서 한명씩 데리고 온듯한 느낌...
    • 불쌍하네요 미국진출한다고 미국에 데리고 있었으면서 이렇게 데뷔시키다니요
      예전에 미국사람들은 좋아할 사람인데 한국에서는 별로라고 생각한다고 했는데
      이렇게 데뷔시키는건 정말 미국진출이 힘든거던가 회사가 급한거네요
      아 정말 이회사는 이제 생각하기도 싫었는데 또 저를 건드리는군요 이제 그만해야겠어요
    • 원더걸스 처음 데뷔할때도 현아 선미 소희가 중3이었어요 아이러니 처음나올때 님 같은 반응이었어요
      다행히 제가 엠티비 프로보고 아 얘들도 애들이구나를 인식했으니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정말 미워했었을거에요
      윽 또 글을 남겼군요 ^^
    • 남녀불문하고 원더걸스도 그렇고 2am, 2pm도 그렇지만 다들 섹시라는 요소는 꼭 들어가있죠.

    • 먼저 올리셨군요 ^^ 여튼 지금봐도 재네들이 중3이라고는 안보이죠 거기다 제가 정말 싫어 했던건
      2분쯤에 짧은치마 입은 소희가 앉았다 일어나면서 안무하는거에요 정말 싫었어요
      다행히 복고풍 텔미가 대박나면서 더이상 이런 안무를 선보인적이 없었죠
      전 저 신인그룹 동영상 보면서 박진영은 변하지 않는구나를 느꼈죠 흑
    • 오 저도 박지윤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그 분 예뻐요. 데뷔곡이라 그런지 다른 JYP 곡들보다 공이 많이 들어간 듯. 그러나 역시 금방 질리네요.
    • 용감한 형제의 '브레이브사운드'도 곡말미로 뺀거 같던데 박진영도 좀 그래주면 안 되려나요..;
    • hwih/
      답은 박진영이 고집을 꺾느냐 마느냐인데, 전 후자에 100원 겁니다.
    • 어디서 많이 들어봤다 했더니 박진영이 자신의 전작 원더걸스의 '이 바보'를 베이스로 작업을 한 것 같아요.
      멜로디 라인이 좀 겹치는 듯. 좋아했던 노랜데...
      노래는 뭐 나쁘지 없네요. 근데 흥할지는 모르겠네요.
      로고는 시저 시스터즈 생각나요.
    • 애니콜광고스러웠던 love again도 그렇고 확실히 박진영은 자기 회사 가수들을 통해 자신이 좋아했던 시절(아마도 80년대)만을 끝없이 반복하는군요. 원더걸스의 텔미나 노바디처럼 대중이 그것을 좋아할수도 있지만 아닐수도 있죠.

      티아라같은 경우 후발주자지만 꽤 예쁜 얼굴들의 멤버에 트롯삘이 나긴 하지만 하지만 아이돌치고는 상당히 괜찮다는 평을 듣는 정규앨범, 기획사 버프로 여러 멤버들이 연기활동까지 병행해 비교적 성공적으로 안착했지만..
      개인적으로 전 요새 박진영의 80년대식 노래에 질렸네요.
    • 앗 저도 이거 들으면서 '이 바보' 바로 떠올렸어요.
      이 바보는 되게 좋아해서 자주 들었는데 이노래는 별로에요..
    • 이 그룹이 다행인 건 원걸보다 노래를 잘한다는 거예요. 그걸로 된 거죠. 뜨는 거야 실력외에 무언가가 더 필요한거니...운명의 화살은 떠났고, 과녁에 맞느냐 아니냐는.....-_-;;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2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