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하얀 드레스를 입은 안젤리나 졸리

 

 

 

 

 

 

 

 

 

 

 

 

이번달 28일 내한하는 안젤리나 졸리가 지난 30일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 소니 픽쳐스의 Summer of Sony 포토 콜

이벤트에 신작 [솔트]의 홍보를 위해서 감독인 필립 노이스와 동료 배우 치웨텔 에지오포와 함께 참석했습니다.

 

졸리가 공식적인 행사에 참석하는건 정말 오랜만인데, 무엇보다 반가운것은 바로 블랙이 아닌 베르사체의 심플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었다는 사실이에요. 그동안 너무 블랙만 고집을 해서 조금은 아쉬웠거든요. 이렇게 화이트 같이

밝은 색도 무척 잘 어울리는데 말이죠. 그리고 체중도 전보다 조금 늘어난것 같아서 더욱 보기가 좋네요. :-) 

    • 살이 쪼오오오오꼼 올랐네요. 건강해 보이고 훨씬 낫네요.
    • 그래도 말랐어요 ^^
      정말 기럭지는 부럽다고 하기도 뭣하고, 근접하지 못할 피조물을 보는 듯...
    • 정말 턱선이 예술이에요. 저런 턱선 미칠듯이 좋아요.
    • 말랐어도 건강해 보이네요. 강인한 턱선 때문에 더더욱 강해 보이는듯. 30대 중후반의 나이에 원톱으로 액션영화를 찍을 수 있다는건 정말 복이네요. 연기파 배우들의 행보랑은 별개로 보기 좋아요. 헐리웃에서도 쉬운게 아니니까요.
    • 죨리 아름다운줄은 모르겠지만,,문신은 맘에 들어요
      첫번째 사진은 졸리 아닌 것 같아요
    • 브룩쉴즈 느낌이...약간 들면서...남상의 느낌도...
    • 눈동자와 귀걸이 색이 정말 잘 어울려요. 살이 좀 붙어서 더 좋아보이네요.
    • 전 이분이 꼭 로체스터경의 전부인역을 했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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