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담는 쇼핑백 “나도 명품”
http://news.donga.com/Economy/Market/3/0108/20110816/39553673/1
처음 이 기사 보고 어처구니 없다고 생각했다가..
혹시 기자의 장난질인가 싶어서 여기저기 검색 해 보았는데..
별로 보편적인 현상 같지는 않고..
필웨이라는 사이트에서 실제로 쇼핑백들이 거래되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이게 얼마나 보편적인 현상인지를 모르겠네요..
이런식으로 종이 쇼핑백을 거래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면 생각해 볼 문제겠지만..
극소수가 저런 소비를 한다면..
별 희한한 것 수집하고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그냥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