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어설프게 줏어 듣거나 댓글서도 언급된 초밥왕 같은 제한된 정보의 정보들을 가지고 대강 흉내내다가 똥된 사태인 것 같아요. 초밥왕의 장어소스도 그렇고 족발도 식객에서 언급 되었던 것 같던데 수십년씩 보충해서 유지하는 비법 소스/육수가 실재합니다만 저런식의 부패나 변이가 일어날리 없는 방식으로 만들죠. 그냥 방법이 틀린 겁니다. 기사에서도 살짝 언급되었듯이. 굳이 예를 들자면 수년간 첨삭된 강의 노트 하나면 A학점 이상 받는다더라라는 전설이 있고 진짜로 그런 소스가 있지만 (그리고 교수도 놀랄만큼 잘 정리되어있어 유용하지만) 정작 구한 건 그냥 노트만 수년전에 생산된 거에다가 대강 끼적인 강의 노트였더라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