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블랙코메디?

한예슬씨나, 에릭씨나, 드라마제작진측이나.

기사나오는거 보니 헛웃음만나오네요.

언플하는 것들 보니 제얼굴이 다 화끈거려요.


한예슬씨는 비련의 여주인공이 되어서 희생자 코스프레중

에릭씨는 언플하는 족족 왠지 이미지에 마이너스가 되어버리는 쪽으로 가고

제작진(이죠?)은 무려 성명서를...


이건 재미있지도 않은 블랙코메디인가요. 

혹시.. 노이즈마케팅?

카메라 뒤에서는 기획의 성공을 축하하며 삼자모두 회기애애하게 술잔을 기울이고............있을리가 없죠.




    • 먹고 살려고 한다면 왠지 이해가 가고...여하튼 지면 죽는거다..
    • 무상급식 투표율을 낮추기 위해 관심을 자신에게 돌린 한예슬의 희생

      "예슬씨 혼자 희생하게 둘 수는 없어"라는 에릭의 장렬한 자폭.

      "이 모든게 사실은 우리 탓입니다"라며 배우들을 보호하기 위해 일부러 악역을 연기하는 제작진.



      써놓고보니 재미없네요. 역시 현실이 가장 흥미진진해요.
    • 철부지 VS 양아치 의 게임을 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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