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의 보노 에로배우 같아요.

 

 

 

이 뮤비에서 말이죠.

저기서 난닝구 입은 보노를 보니 의외로 우람하시네요.

헬스장 우수회원 이신가.

 

게다가 장발에 근육에 난닝구에... 딱 보면

80년대 잘만 킹 영화 속의 남자주인공 같네요. 근육질의 덩치 큰 머슴 스타일 남자.

투문정션의 리차드 타이슨이 생각나네요.

파비오도 울고 가겠음.

 

파비오 --> http://news.sportsseoul.com/read/life/961170.htm 

 

저 뮤비가 어떤 컨셉인 줄 알겠는데

의외로 야한느낌을 풍기는 보노 때문에 모든게 다 이상해 보입니다.

특히 저 쇠사슬은...

 

대놓고 옷 벗고 짧은 스판바지 입은 액슬 로즈 보다 더 섹시하셨군요.

 

옛날 뮤비 보면서 이상한 생각이나 하고, 보노 형님. 유투 팬 여러분 죄송합니다.

 

 

그냥 뻘 말인데 콜드플레이가 갈수록 U2를 닮아가네요.

 

    • 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혹시?하고 예상은 했는데 역시 이거였군요 용서해드리겠습니다
      이 뮤비 되게 괴작인 것 같아요 마지막은 오우삼 영화같기도 하고
      그리고 퐈비오랑은 비교도 안되게 섹시하죠
    • 아 오우삼 이야기를 뺐네요. 저 비둘기.
      괴작 뮤비 열전 같은거 하면 재밌을 것 같은데요. 이상한게 워낙 많아서리. ㅎㅎㅎ
    • 한 때 보노랑 결혼하는 게 꿈이었는데 아ㅎㅎ 음 내가 심미안이 있었던 건가ㅋ
      이 비디오 20년 동안 미공개 상태였다가 조슈아 트리 재발매 되면서 풀렸나 그랬어요. 팬들의 오랜 떡밥이었는데..
      이래서 그동안 공개를 안 했나봐요. 유투 비됴는 감독에 따라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 해서ㅋㅋ
      보노 몸이 좋죠. 우람하다고 하기엔 키가 좀 많이 작지만ㅎ 저 시기 보노가 역대 모든 보노 비주얼을 통틀어 제일 섹시해요.
    • 에잉. 키 별로 안작은데. 전 저정도 키가 좋아요.
    • 전 30대후반 40대 접어든 이 시기가 가장 마음에 들어요.
      이 동영상의 모습을 보면 아련아련열매를 드신 듯 해요.
    • 으아니... 태그를 보고 '음, 자료원에서 [래틀 앤 험] 하겠구나. 언제 하지?'라 생각하고 상영시간표를 보니, 음악 다큐 필름들 상영 행사가 있군요. 본문의 뮤비는 전에 본 적이 있어서 감흥이 덜하지만, 어쨌거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