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바낭] 듀게의 좋은 점

이모티콘이나 ㅋㅋㅋ를 쓰지 않아도 상처받지 않아요.
논리적으로 따지고 들어도, 좋게좋게 끝내라는 사람이 없어요. (떡밥이 오래 가면 슬슬 관두자고 하지만)
    • 멋진 분들이 많아용. 똑똑하고 위트넘치고 정감가는. ㅎ
      최근 어떤 분의 글 목록을 검색해보고 든 생각: 이 분 참 우아하시다..!
      • 저도 그렇게 되고싶지만..

        타사이트에 너무 적응되어버려서 듀게에 글올릴때마다 내가 올리는 글이 아닌것같아져요 으아~
    • 저는 제가 쓰는 모든 글들이 다 북끄러워요(...)
      • 우리 같이 손발 오글오글해보죠..
    • 우아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쿨럭
    • 은빛비/ 히힛 같이 오글오글하고 있으면 덜 창피하겠지요? 히히힛~

      폴라포/ 전 폴라포님의 글도 검색해본적 물론 있습니다 ㅎ
    • 가끔 기가 막히게 웃기는 댓글들이 발견되요. 지금은 딱히 기억은 안 나지만 ㅋ
    • 맞아요, 유독 댓글 전용으로 웃겨주시는 분들이 몇 분 계시죠ㅎㅎㅎㅎㅎ
      그런데 이 글 starling님 글인데 제가 댓글을 많이 달고 있으려니 죄송 -ㅇ-;
      • 전 그런분하면 김전일님 생각이 나네요.

        댓글 볼때마다 어떤분인지 궁금해서 남자친구에게 물어보곤해요.
    • 셋째딸/ 제가 듀게를 처음 찾을때의 의도는 영화에 대한 이야기 및 상식있는 분들과의 대화 이런 거였는데, 점점 개그 댓글로 눈이 가더라고요. 하하 역시 재밌어야 되요 뭐든~ 앞으로도 많이 웃겨주시길!
    • 셋째딸/ 글은 제가 쌌지만 댓글은 여러분들 꺼니까요 ^^.... (아이돌 말투 같네요)



      쿨하단 점에서도 좋고. 위트 있는 댓글들도 많고. 언니들- 하고 친목강요도 안 하고 좋죠.
    • 감정적 찌질을 토로해도 다들 토닥거려줘서 좋아요 ㅠㅠ
    • 당연히 저의 존재죠;
    • '유독 덧글 전용으로 웃겨주시는 분들' 하면서 저도 김전일님이 떠올랐습니다.(2) 항상 피식 하며 웃다보니까, 어떤 분이신지 궁금하기도 하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