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급식투표 준비하던 공무원이 과로사했다네요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others/view.html?cateid=100011&newsid=20110819150927089&p=akn&RIGHT_COMM=R5


최 팀장은 평소 병을 앓지 않아 갑작스런 사망이 주민투표 준비 등으로 업무를 보다 과로사를 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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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세훈이 일냈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걸 오세훈이 일 냈다고 말하기는 좀 그렇지 않나요..
    • 음 오세훈이 100% 영향이 없다고 말할 수는 없을 거 같아서요
      자기 마음대로 추진하다가 저렇게 된 것이니
      어느정도 책임은 져야겠죠 수장으로서
      (근데 과한 표현일 수 있다는건 인정합니다)
    • 평소라면 에이 좀 오바다 싶었을텐데..장마태풍또장마 쓰리콤보가 휩쓸고 지나가면서 각종 수해민원에 복구업무로 한 땀 뺐는데
      숨돌릴 틈 없이 주민투표까지 준비해야 했으니. 마침 연령대도 스트레스에 약한 나이대이기도 하구요..아주 무관하다고만은 못 하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kiroshi.. 과로사
      우리나라에는 업무상 뇌심혈관계 질환 보상기준이 마련되어 있어, 이에 따라 산재신청을 하면 업무의 증가나 변화, 과로 여부 등과 개인력을 판단하여 산재를 줄 수 있습니다. (공무원의 경우 산재는 아니지만 비슷합니다)
    •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엄기영 전 앵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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