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oKEY 구입 기념으로 DnB를 만들어보았습니다.



nanoKEY 구입 기념으로 DnB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사자마자 홍대 앞 카페에서 2 시간동안 똑딱 만들고, 집에서 한시간 정도 더 만들어 총 세 시간이 걸렸네요^^;



Deep Blue Universe (demo_10070) by mondaystudio


처음 만들어보는 장르인데, 요녀석으로 D&B 드럼 치니까 키 몇개가 튕겨나오더군요. (오늘 산건데ㅠㅠ)


요즘 D&B에 빠져살고 있는데, 정말 매력적인 장르 같아요!

makoto라는 일본 아티스트 음악을 자주 듣고 있는데, 정말 좋아요. 기회가 된다면 들어보시길!

위 자작곡은 완성되면 다시 한번 올려볼게요!


    • 핫 ableton live 쓰시는군요
    • 혹시 힛갤의 KBS 스포츠 시그널 리믹스 그분인가요?
    • svenson/ 네. 모두 라이브로 만들었습니다!
      슈나익명/ 맞습니다^^;
    • 핫. 그 영상 재밌었어요.
    • 와 귀엽게 생겼네요
    • 만드신 음악 스타일을 보니 LTJ Bukem의 Good Looking Records쪽 음악이 어울리시겠군요. 거기서 조금 더 달린다면 Hospital Records로 발을 넓혀도 괜찮겠고요.
      마코토를 좋아하신다면 Progression Sessions 9: Japan Live 2003을 꼭 들어보시길. Deeizm이 MC로 참여한 앨범인데 역시 마코토는 MC Deeizm이랑 함께 할 때 더 빛을 발하죠. 이번 지산 페스티벌에도 같이 온다는데 또 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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