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짤막한 외국영화얘기

* 미녀와 야수;린다해밀턴이 나온 그 시리즈의 결말이 어떻게 됐는지 아시는분 계신가요. 제가 이 시리즈에서 기억나는 에피소드는 딱하나에요. 야수(빈센트였죠?)가 악당비슷한 사람과 대화를 하는데, 그 악당은 야수에게 이런 이야길해요. 니가 태어날때 엄마 배를 찢고 나왔다(혹은 그런부류의)식으로 말이죠. 그래서 야수는 괴로워하고, 또 그걸 린다 해밀턴이 달래주고.

 

워낙 오래된 작품이기도 하지만 한국에서 방영해줬을때 제대로 결말을 내줬는지 모르겠어요.

 

 

* 자기만의 생각이건, 아니면 실제로도 그렇건, A급(예를들어 톰크루즈정도?)이라고 생각했는데 언제가부터 머릿속에서 사라진 배우 있으신가요.

저에겐 발킬머가 그래요.  한때 배트맨이었던 남자 아닙니까. 

 

 

 

 

 

PC게임으로 유명한 데드스페이스의 영화 트레일러라고해서 봤더니..............................

이건 뭐......................대충 2~3가지, 혹은 그 이상의 영화를 짜깁기해놓은거더군요.

    • 린다 해밀턴 캐릭터가 야수 아들 낳고 죽습니다. 그런데도 그 뒤로 한 시즌인가 더 끌었어요!
    • DJUNA/
      얼래. 해피엔딩이 아니군요. 야수아들은 아빠닮았나요? 그런데도 뒤에 한시즌 더 끌었다면 그건 또 어떻게 결론이 난건지 궁금해지는군요.-_-;
    • 캐서린(린다 해밀턴)의 죽음을 파헤치지 위해 새로 여검사가 등장해서, 빈센트와 지하세계 사람들을 알게 되고 악당을 찾습니다.
      결국은 빈세트는 아이를 찾고 확실치는 않지만 그 악당도 빈센트에게 죽습니다.
      그리고는 빈센트가 새로운 여검사 언니랑 잘 될것 같은 분위기로 끝나요.
      (맞을려나;;; )
    • 전 멕라이언이 그래요 한때 여신이었는데.....
    • 배트맨..하니까 마이클 키튼도 생각나네요. 한때는 주연작들이 마구 쏟아져나오던 배우였었는데 요즘은 뭐하고 사는지...
    • 유튜브에는 저런 식의 페이크예고편이 넘치고 넘쳐 납니다; 가끔 그럴듯하게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깜박 속을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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