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일보가 많이 어려운듯 하네요..

딴지일보가 (당연하게) 많이 어려운것 같네요..

 

'거지처럼 굶을지언정, 거지처럼 구걸하지는 않는다' 는 딴지 수뇌부들의 자존심에 반해서 전 수뇌부 였던 분이 딴지 계좌번호를 깠어요..

 

http://hannaray.com/?p=405

 

오늘은 예약 이체가 안 되더라고요. 저는 내일 가서 우선 6개월 정도 구독료 및 청취료 내 볼 계획입니다..

 

    • 아아... 이번 MB 정권의 엄혹한 언론장악 하의 수많은 삽질 속에서 도대체 딴지일보라도 없었으면 어땠을까 싶은 때가 많았죠.
      저도 미약하나마 후원금 내드려야 하겠습니다.
    • 이번 해킹 사건등 돈 들어가는 일들도 많았구.. 꼼수다도 매번 빌려서하느라 돈이 없을꺼예요 ㅠㅠ. 저두 청취료 내야겠어요.
    • 요즘엔 통 접속자체가 안돼네요
    • nomppi / 돈이 좀 있으면 장비하고 회선하고 개발자를 늘려서 좀 원활 해 질 수 있겠죠...
    • 저도 10,000원/6개월 설정해놨습니다.
    • 저도 입금해야겠어요. 계속 듣고 싶거든요~
    • 소액이지만 입금했습니다 잘 전달될지, 뒷탈은 없을지 조금 불안하긴 하네요
    • 그분을 향한 헌정방송은..퇴임하실 때까진 지켜드려야죠.저도 청취료내러..
    • 언제나 발랄 쾌활하시고 광고도 안 받아서 이런 짐을 부담하면서 방송을 하실 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 했어요 ㅡ,ㅜ
    • 저도 6개월 하러 갔었어요. 동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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