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을 위한 <나꼼수> 호외방송
일명 '김어준과의 절친수락' 축하방송을 들었다.
오세훈이 임기중에 서울시 부채를 12조인가 15조인가 더 늘려놓아, 재정이 탄탄했던 서울시가 부도 위기란다.
한해 이자만 1조원.
이쯤되면 서울시장 그만두는 걸로 끝낼 일이 아니다. 잡아다가 청문회하고 뭣도 하고 뭣도 하고 할 수 있는 거 다 해서 잡아족치고 싶다.
주기자 말마따나 곧장 외국으로 튈지도 모른다.
나 정말 정치에 관심 없던 사람인데 요새 정치만 생각하고 자빠졌네. 이 시간에 잠도 안 자고.. 아, 나로 하여금 서울시정을 걱정하게 하는 작금의 현실이 짜증나는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