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어제 혹성탈출을 보면서 생각난 장면..

 

 

 

 

 

 

 

아는분 두분이랑 잘모르는분 두분이랑 다섯명이서 혹성탈출 보러갔었어요.

 

 

원래 토함산 올라갔다 내려와서 놀이공원 가려고 했는데 결국 비가 와서 혹성탈출 보러갔어요.

 

(단 한분빼고 사실 다들 영화가 좋은 생각이라며 끄덕끄덕.. 귀찮았던거에요.!)

 

 

같이 주르륵 앉아서 재밌게 봤어요.

 

영화속의 시저에게 푹~ 빠져서 봤었던것 같네요.

 

 

시저가 NO!!!!!!!!!!!!!라고 할때는 소름끼쳤던거 같아요..

 

 

영화가 끝나고나서 같이 영화를 봤던분중에서 한분이 진짜 영화보면서 이거 하고싶었다며..

 

 

 

 

 

 

 

 

 

 

 

 

 

 

 

 

 

 

 

 

 

 

 

 

 

영화 보신분들은 아시겠지요 ㅋ

 

 

 

 

 

 

 

 

 

 

 

 

 

 

 

 

 

 

 

마지막으로

 

 

 

 

 

    • 저는 다 엑박이네요..
    • ㄴ 왜 저에게만 보일까요 ㅠㅠ
    • 우왕 엑박. 존 리스고 옹 무시무시한 악역을 하셨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젠 연약한... 흑.
    • 자두맛사탕/네 연약했던.. 사진 안보이시나요?
    • 혹시 원본 파일 올려놓으신 포스트를 비공개로 해두신것 아닌가요?
    • 가라/전체공개해두었었는데 안보이나 보네요 ㅠㅠ
    • 그러고보니 존 리스고의 캐스팅은 이 영화의 영향도 있을까요?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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