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제성 기사펌]10cm마저....................

http://news.nate.com/view/20110822n14652

 

심의제에 희생당했습니다...전가의 보도네요..아무데나 마구 휘둘러대는..

 

이제는 동요가사라도..파란하늘 구름마음 뭉게뭉게 이런 가사도 담배 연상시킨다고 잡을 듯..

    • 관계자는 "담배를 '이쁜 여자'와 핀다고 미화하고 있고 '다른 여자'와 핀다고 표현해 건전한 교제와 만남을 왜곡하고 있다"라며 그 이유를 밝혔다.

      -------------------
      이게 지금 뭐라는건가요?

      아이고, 아메리카노 한잔 땡기는구나~
    • 전 뭐 그럴듯 하다고 생각해요 가사가 대놓고 바람핀다 다른 여자랑 입맞춘다 그러잖아요 욕정덩어리 유희열도 인정한 욕정킹 권정열ㅋㅋㅋ
      뭐 이미 커피cf의 꿈을 이루었기 때문에 이 노래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다고 생각....
      무엇보다도 1집에서 가장 서정적이고 안 야한'그게 아니고'가 심의 걸렸던게 충격이어서 뭐가 걸려도 그래 그래 니들 기준에서라면 하고 인정할 할 수 있어요.
      다만 이제와서?하는 의문이 드네요 ㅋㅋ
    • 여가부는 답이 없어요.
    • 리쌍의 "TV를 껐어"에 대해서는 아직 왜 별말이 없는지 궁금하네요. 의사결정자들이 트렌드에 뒤쳐져서 아직 못들어본건지도..ㅎㅎ
    • http://media.daum.net/society/woman/view.html?cateid=1023&newsid=20110821211025778&p=hani
      김조한이 다시 부른 '취중진담'도 19금으로 고시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껄껄껄...

      그런데 한겨례에서만 지적하는 마지막 문단 내용 좀 무섭네요. 애초에 이런 문화를 혐오하는 사람을 수장에 앉히면 곤란하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