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네이버의 공포 웹툰.

엉엉.

저번에 난리였던 옥수역귀신? 보다 더 무서워요. ㅠㅠ.

저 귀신 이야기는 아무렇지도 않게 봤는데, 이건 보다 히익! 했어요.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350217&weekday=tue

    • 월매나 어떻게 무서워요?? 옥수역귀신인지 그거 진짜 무서울까봐 최근에 동생이랑 봤는데 별로 안무서웠어요. 다 알고봐서 그런가...;;
    • 음. 내가 참 마이 컸구나 싶습니다?
      원래 이런 거 못 보는데 ㅋㅋ
    • 옥수역 귀신이 상수역까지 갔다니 진짜 무섭네요.

      봉천동 귀신도 무서웠어요.

      그나저나 무더운 여름밤도 이젠 끝인 것 같네요. 바람이 가을바람.
    • 저한테는 진짜 무서웠어요. 소름 확.
    • 소소가가/ 다른 분들께 스포가 될지 모르겠어요. ㅠㅠ. 일단 보세요...

      샤롯테/ 상수역이 아니라 옥수였군요 ㅋㅋ
    • 으악........이게 더 무섭네요. (진짜 무서운 부분부터는 보지 않고 내렸음...)
    • 전 작가이름보고 대충 예상 ㅋㅋ 전 옥수역이 더 무서웠네요
    • 무서운 거 싫어하는 데 궁금해서 제일 아래부터 올려봐야지 하면서 스크롤하다가 그부분만 보게됐네요 = =;;
    • ㅜ ㅜ 나 잠 다 잤어....
    • 파닥파닥파닥 ㅎㅎㅎ 재미있네요.
    • 간통하다가 이혼이나 당한 주제에 대뜸 지나가는 사람한테 애가 어디있냐니 별 미친 귀신이 다 있군요. 잘 죽으셨습니다.
    • 3호선 옥수역에서 출발해서 교대에서 2호선 갈아타고 봉천역까지 갔으니.. 다음 편은.....

      구로구신? (죄송합니다)
    • 혼자생각/ 발 없는 귀신이 천리 간다... 발 비틀린 귀신이 구로까지 가네요 ㅋㅋ 구로에서 1호선 타고 서울을 벗어나도 좋을듯.
    • 아.. 밤에 무서운 이야기 읽기 싫어서 그냥 무슨 내용인지만 보려고 클릭해서
      아무 생각없이 그림이랑 컷이나 대충 구경해야지.. 하고 스크롤 매우 빠르게 내렸더니...

      더 공포스럽군요 -_-

      이거 보실분은 절대 스크롤 빠르게 내리지 마시고 천천히 보세요...
      스크롤 빠르게 내리니 정말 모니터에서... 튀어나오는 줄 알았어요 ㅠㅠ
      애니메이션이라도 되는양 컷들이 주르르륵 넘어가니 원 ㅠㅠ

      네이버 댓글에 있는대로 작가가 사람 죽이려고 작정했나요 ㅠ_ㅜ

      이사무님이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하신 것 같군요.. 아악.. 제대로 본 것보다 더 무서워 진 것 같아요...
    • 내용은 식상한 편인데 비쥬얼이 야심작이군요. 잠도 안 오고 심심했는데 (나의 불면증은 완전 꾀병이라는 걸 알게 된게 왜 일해야 하면 졸리고 일 끝나면 이렇게 말똥말똥한지!)이런 링크를 알게 되어 화제라는 옥수역도 바야흐로 챙겨 보게 되고, 이 시리즈 다 보면 잘 거에요. 감사.
    • 작가님이 이거 원래 사운드도 넣었는데 재생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했다고 하시네요. 소리까지 나왔으면 기절입니다.
    • 근데 이거 핸드폰으로 봐도 모니터로 보는거랑 똑같나요?

      사실 저 무서워서 손으로 가리고 봤는데(그런데도 넘 무서버요. ㅜㅜ) 그 효과만 없다면 핸드폰으로 제대로 보고싶어요.
    • 젊은이/ 제 아이폰으로 본 것과 두번째로 PC로 본 것은 달랐습니다. 저는 그림이 자세하고 핸드폰으로 처음 본 거라 핸드폰이 더 무섭더라구요. 근데 무서우시다며 왜 또 보시나요. ㅎ
      • 그러게나 말입니다. ㅋㅋㅋ

        맵다 맵다 하면서 자꾸 젓가락질 하고 있어요.
    • 근데 핸드폰이 더 무섭다 하시니 안 볼래요.

      이럴 때 남친이 옆에 있음 불에 구워지는 오징어 젓갈마냥 맘껏 느물거리며 꺅 착 앵길텐데.
    • 흠..개인적으로 심야에 커플언급은 오밤중 귀신 어택보다 더한 충격을 주는군요. (어서 남은 연재나 마저 봐야지. 완전 재미있음)
    • 그럼 우리 모두 남친보다 포근하고 가벼운 쿠션에 착 앵겨요. ㅎㅎ
      • 아놔, 우리 모두 넘 없어뵈지 말아요. ㅜㅜ
    • 으하하하하하 소름이 쫙~ 무료로 이런 공포를!! ㅋㅋㅋ
    • 전 이런 식으로 놀래키는 영화도 짜증나기 때문에 무섭지는 않고 짜증이 밀려오네요.
      그리고 귀신이 무서운 적도 없어서 무섭지는 않고 화나는 방식으로 놀래키는구나, 싶기만 해요.
      차라리 전에 올라왔던 치맥 번개 얘기가 무서웠어요.
      현실성이 있어서.
    • 아무 생각 안하고 보다 놀랐어요
    • 악!!!!! 이건 반칙이에요!!!
    • 악!!!!! 이건 반칙이에요!!!
    • 이게 왜 무서운거에요?
    • 음...이번에도 웃어버린 나란 인간은;;;;
    • 전혀 안무섭고 식상해요.
      이 효과 공포말고 다른곳에 쓰일 방법 연구좀 하는게 좋을 듯.

      근데 2번째 사운드 원래 이런거 맞아요? 트림소리 같아요 -_-ㅋ
    • 깜짝 효과로만 놀래키려 드는 양산형 공포영화 보는 것 같네요. 무섭지가 않아요.
      이야기가 무서워야 공포만화일텐데... 너무 나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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