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의 난감한 이상황

아침에 바쁜걸음으로 출근하던 길에 패인 보도블럭에 걸려서 신발 구두(슬리퍼 스타일) 앞부분이 바닥과 윗부분이 불리되었읍니다. 다시 돌아가서 갈아 신으면 지각할것 같아서 그냥 가는데 다들 내신발만 보는것같아서 챵피해 죽겠어요 일단 출근해서 강력 접착제로 붙이면 좀 나으려나요 ?
    • 회사 근처의 구두방에서 금방 수선해주실거에요.. ㅠ.ㅠ
    • 핑계삼아 새 구두 장만하는것도 방법이죠.
    • 아, 웃으면 안되는데.
      반달강아지(아이디와 상황이 매칭되요.)가 얼굴에 부끄럼이 가득해서 길을 폴폴폴 가는 모습이 그려져서 웃게되요.
      귀여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