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말코비치 되기를 봤습니다.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주인공 배우가 원래 그런 역할을 주로 맡는지는 모르겠지만 매우 연기를 잘 하더군요


그리고 그 아내가 전 줄리아 로버츠인지는 엔딩 크레딧 보고 알았습니다.


맥신은 참 매력적이더군요


존 말코비치가 된다는 아이디어도 흥미로웠지만 가장 재밌었던 건 시치미를 뚝 떼고 농담을 던지는 각본과 연출이었던 것 같아요.


부부가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사랑싸움을 할 때는 정말 웃겨서 죽을 것 같았어요.


아무튼 재밌었습니다


찰리 카우프먼 각본은 시네도키 뉴욕, 이터널 선샤인, 존 말코비치 되기 이 셋을 봤는데


또 있나요?

    • 컨페션, 휴먼 네이처, 어댑테이션도 있습니다. 지금 찾아 보니 쿵푸 팬더 2에도 참여했다고(!) 하네요.
    • 줄리아 로버츠가 나왔나요? 존 쿠삭의 아내라면 카메론 디아즈로 알고있는디.
    • 섀도우랜드/아 카메론 디아즈였군요 같은 여섯 글자라 헷갈렸나 봅니다.
    • 제가 이 영화를 보고 카메론 디아즈가 좋은 배우임을 깨달았죠. 저는 이 영화 결말이 진짜 웃겼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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