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씨는 지금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93092.html

 

구국의 결단을 하고 현충원으로 향했다고 합니다...

??

 

    • 으왓 연기 쩔어요 ㅋㅋㅋ
    • 구국의 결단, 그래서 나는 대선에 출마하겠다?
      진정한 구국의 결단은 오늘 투표마감과 함께 시장직을 던지는 것임을 다시한번 5살훈이에게 바랄 뿐입니다
    • 참....이런 촌스런 거 아직 먹힙니까?
    • 당일 선거운동은 아니겠죠...
    • 이야 5세 어린이도 나라를 걱정하는데 나란 사람은 투표율 맞춰서 책이나 한 권 얻어보자는 생각만 가슴에 품고 있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기사 보고 대박 웃었어요.
    • 이게 이럴 일이냐고요 진짜
    • 이야 5세 어린이도 나라를 걱정하는데 나란 사람은 투표율 맞춰서 책이나 한 권 얻어보자는 생각만 가슴에 품고 있습니다. <- ㅋㅋㅋ 저는 이미 넘어서 눈물을 흩뿌리고 있습니다. 10.7%!! 으헝헝..
    • 주민투표를 명분으로 오 시장이 던진 승부수는 곽노현 교육감이나 민주당을 겨냥한 것이 아닌 것처럼 보인다. 오히려 오 시장이 흔들고자 했던 것은 박근혜 대세론이다. 오 시장은 무상급식 논쟁을 통해 박근혜 전 대표에 대한 폭넓은 지지를 이끌어 내는 요인 중 하나인 복지담론에서 주도권을 쥐고자 했던 것이다. 대선 불출마 선언은 이렇게 너무도 뻔한 추측에 대한 부담을 덜기 위해 나온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투표 결과에 시장직을 내건 것도 중립적인 박근혜의 이미지에 대항해서 비타협적인 보수정치인 오세훈의 이미지를 각인시키기 위한 전략이었던 셈이다.

      http://wallflower.egloos.com/3721165
    • 속상하게도..이런 촌스러운 거 아직 먹혀요. 역시, 스스로를 속일 줄 아는 사람이 정치에 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18.9를 기원합니다.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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