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성]요즘은 출근 전 바쁜 시간에 걸그룹 뮤비 틀어주는 거 혹하니 빠져있습니다..:)

1분 일초가 아까운 시점에..물론 아래에 시계가 나오긴 하지만..걸그룹들 뮤비 보는 게 너무 좋아요

특히..걸스데이의 한번만 안아줘 뮤비..

 

그 중에서 이름은 잘 모르겠고 눈 좀 쳐진 친구..너무 귀여워요..귀여운 강아지같아요..헉..ㅋ

 

그 외에는 에이핑크의 몰라요..도 좋고..

 

이젠 정말 Pop하고는 거리가 멀어져가는 느낌이에요..어렸을때는 팝송이 최고인 줄 알고 살았는데..이제는 누가 팝계에서 잘나가는 지도 레이디 가가만 알고 잘 모르겠고..케이블 티비만 틀면 요정들이 나오니깐요..우리나라 걸그룹들이  짱인 거 같아요..정말..노래의 완성도와는 상관없이..30대 솔로 아저씨의 마음을 달래주는 건..스산한 가을날에..




    • 군대에서도 그게 삶의 작은 행복이었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8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