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레이쇼 / 복구도 못하게 백업시스템도 모두 파괴했다고 합니다. 보통 생각하는 해킹이 아니라고. 지금 복구한 것은 우연히 1년전 쯤에 다른 곳에 별도백업해두었던 거라고. http://www.ddanzi.com/ddanzi/cheditor/attach/R3vmvmSZdueU.jpg
윗분 말씀대로 해킹은 꼼수다가 이미 뜬 다음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리고 딴지일보는 김어준 총수의 경제적 기반이 될 수 있는 자산이죠. 꽤 오래 전 딴지일보를 30억원에 팔라는 제안이 있었다고 (총수는 거절했다고...) 하는데 딴지의 컨텐츠가 다 날아가고 나서도 같은 가격, 혹은 그 이상의 값어치가 산정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