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략) 증언에 따르면 전교조의 이같은 전략은 단계적으로 세분화돼 있다. 위탁급식을 직영급식으로 전환→영양사-조리종사원 등 급식노조 결성→민노총-민노당 가입 등의 단계를 거쳐 최종적으로 민노당 전국구 의원을 1~2명 더 늘린다는 것이다.
한 발 더 나아가 전교조는 급식노조를 활용한 정치자금 확충 방안까지 수립했다고 한다. 전교조 등이 예상하는 급식비는 총 5조원에 이른다. 전교조는 이 가운데 인건비 1조 5천억원에서 파생하는 조합비와 정치후원금 등을 정치자금화 할 수 있고, 또 나머지 3조5천억원이 투입되는 식자재 구입권을 통해 친 전교조-민노총-민노당 연합을 후원하는 기업을 육성한다는 셈법을 마련했다는 것이다
--------------------------------- 헐 도대체,대관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