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간 큰 여자도 있네요

최홍만은 미니홈피의 글에서 “남자분이 사인을 요청했다. 해드리고 싶지만 제가 안 먹던 술을 먹어 조금 취해 거절을 했다”며 “하지만 옆에 있던 여자분이 ‘재수 없다. 네가 뭔데. 병신아’라고 말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여성분이 과음을 하신 것 같아 참고 그냥 길을 가고 있는데 계속 따라오면서 ‘네가 뭔데 (사인을) 안 해주냐? 병신아’를 20번쯤은 반복했다”며 “옆에 남자친구는 아무 말도 못하고 그냥 서 있기만 하더라. 이게 무슨 경우냐”고 억울해했다.

최홍만은 “결국 참다가 저도 사람인지라 한마디 했다. 그 여자분 눈을 보면서 ‘평생 불구로 살고 싶냐?’라고 무섭게 말했다”며 “남자분은 도망가고 여자분은 그 자리에서 주저앉더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 결국 최홍만이 하고싶은 말은 [남자는 아무말도 못하고]
      [남자는 도망가고]인 듯
    • 그리고 결론은 술이 문제다...?
    • 연예인이라 유명인이라고 막대하는 것도 문제긴 합니다. 그 사람들도 프라이버시가 있고, 사인해주기 싫으면 안할수 있는건데요.
    • 그여자 누군지 몰라도 진짜.. 완전 진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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