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우군을 얻은 노은설...

왕할머니 너무 멋져요..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이 드라마 등장인물들이 다 너무 착해요..

차회장까지도..

'알고보니 따듯하다는...'


그래도 매일 울고 짜고 악악대는 드라마 보다가..

이런 드라마 보니 나름 신선하고 재미있네요..

비비꼬아서 갈등 만들지 않고 바로바로 나가는 것도 그렇고...

    • 저도 그점이 맘에 들더라구요. 악다구니 쓰는사람도 없고 막되먹은 악역도 없고.

      근데 오늘 갑자기 무느님이 불쌍해지네요



      근데 오늘 처음에 둘이 왜싸운건가요? 거길 못봤어요.
    • 이전회에서 싸웠는데...
      잘 기억이.. T.T (치매가 오나..)
      아무튼 무느님이 노은설한테 껄떡거리는 바람에 싸우게 된건 맞는 것 같은데..
    • 노은설은 왕할머니 덕에 차본하고 해피엔딩으로 끝날 것 같네요..
      최강희씨 정장입고 다니는 모습이 너무 멋져요.. ♡.♡
    • 강짱의 가늘가늘한 몸매 구경하는 즐거움도 쏠쏠해용. 매력덩어리 츠자같으니라구.
    • 듀게에선 인기가 없는 듯한데, 환상의 커플, 성균관스캔들 이후 간만에 챙겨보는 드라마예요.
      악역도 다들 나사가 좀 빠져있고 초지일관 못된 짓만 한다는 식이 아니어서 좋아요.
      최강희가 입고 나오는 옷 다들 너무 예뻐요.
    • 공주의 남자 보다가 갈아탔습니다. 이 드라마 보고 나면 기분이 흐뭇해지네요.
      강짱 참 예쁘고 매력있죠. 차차들이 좋아하는게 납득이 가요. ㅎㅎ
    • 저도 챙겨봅니다. 강희양 각선미 ㅎㄷㄷ 전부터 알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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