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서울 관계자들
오세훈 집권(..)아래 엄청나게 고평가되고 부풀려진 업계이죠.
그러나 모든 게 그렇듯 이미 그 단맛에 익숙해져 오세훈 하야(..)가 확정되자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들 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아까 도박묵시록 오이지에서 우스갯거리로 전락한) 한강체와 남산체 좋아합니다.
명조와 고딕의 좋은 변용이라고 생각해요.
디자인 서울.
과연 아무런 실익도 남기지 못한 걸까요?
관련자들과 그에 관련된 산업을 생각해 보니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