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은 신일고 유격수 하주석

(정말 야구 잘 하게 생겼네요;;)

 

 

 

1순위 지명팀은 당연히 한화.

 

드래프트제 정착되고 나서 투수가 아닌 포지션의 전체 1순위 지명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ㅋ

이 선수 영입하려고 작년에 한화는 일부러?? ㅎ

 

1한년때부터 이영민 타격상 받고 메이저리그에서도 눈도장을 받았다고 하니 포텐셜은 충분한 듯 한데,

얼마나 빨리 1군에 안착하느냐가 관심거리겠습니다.

 

(1순위만 이렇지, 전체 3순위까지 27명 중 투수가 17명)

    • 요샌 대부분 부상자들이 많아 그닥 끌리지는 않네요
      그래도 슈퍼스타가 나올지도 모르니 기대하겠습니다
    • 뭔가 딱 꼬집어 말할 순 없지만 굉장히 한화스러운 외모네요.
    • 넥센이 미리 두 명 데려갔으니 전체 1순위라고 보기가 좀 거시기하죠..
      내야 전포지션 가능하다니까 타격만 좀 하면 1군 무대에서 금방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기회의 땅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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