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비 `부산여자` 공동작곡가 "표절 논란 불쾌"


 http://starin.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1485846596350272&SCD=EA21&DCD=A10202


  "편곡적인 부분 등 모두 일반적인 형식이라고 생각한다. 특이한 형식도 아니고 문제가 될 것은 없다. 코드 진행이 유사한 정도로 표절을 운운하면 다른 비슷한 곡들 모두 다 표절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비 소속사 측 역시 "네오소울 장르라는 비슷한 곡 분위기가 오해를 살 수는 있었겠지만 표절은 절대 아니다"라며 "팬들을 위한 선물 같은 곡인데 이런 논란이 생겨 안타깝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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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듀게에서도 이곡에 대한 글이 올라왔는데요.


 저 자신도 글 올리신 분과 같은 의견 = 표절이라고 봅니다.


 매카트니옹이 "장르에 대한 편견은 인종에 대한 편견보다 무섭다."는 취지의 말을 했는데,,,,,


 네오소울이라는 장르는 잘 모르지만, 이런 식의 변명은,,, 음악 하는 사람들이 장르에 대한 편견을 만드는 것 아닌가 싶네요.


 곧 튜어 하는데,,, 부산여자를 **여자 시리즈로 밀지는 궁금하군요.

    • 네오소울 장르의 특징이 표절...이라던가 -_-(설마)
    • 중요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있더만...심리적 표절이라고 해야할까요
    • 혼자생각님// 제 생각이 그건데,,,, 개별 곡에 대한 변별력도 없이 비슷해지는 장르란 것이 성립이 되는지가,,,

      참, 작곡가란 사람이 변명을 해도 없어보이는 변명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 전문적인 지식은 없지만 그냥 표절 정도로 비슷하게 들려요. 제목도 디트로이트걸, 부산여자...
    • mil님// 근데 유야무야하는 울나라가 계속 이런 문제 계속되게 하는,,,, 국민가수고 월드스타고 이 정도면 폐가망신은 그렇고 금전적으로 확실한 손실이 있어야 하는 건 아닌가란 생각은 듭니다.
    • Hello, Starling?님// 제목마져도,,,,, 상상력이 얼마나 빈약했으면,,, ㅠㅠ
    • 본문과는 상관없지만 폴경은 "장르에 대한 편견은 인종에 대한 편견보다 무섭다"라고 말한 적 없습니다. 괜히 김태원이 tv에 나와서 말해서 저 말이 떠도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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