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음악을 들으며 새벽에 잠기던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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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참 지질하게도 많은 날들이었는데...
올해는, 그렇게 보내는 날들이 거의 없는 것 같아요.
ㅡ오늘 같이 여유있는 날이 아니면 말이에요.
불행인지, 다행인지.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