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현 교육감, 더러워서 화가 나는게 아니라.. 멍청해서 화가 납니다.

교육감 자리라는건... 예전부터 정치와 관계가 있는 자리였으며, 선거로 교육감을 선출하고 나서는 더욱 정치와
밀접한 관계가 된 자리입니다.


그런데... 선의 운운하는 꼬락서니라니...


곽노현 교육감이 더러워서 화가 나는게 아니라 바보 같아서 화가 납니다.


지금 나 잡아잡수고 진보진영 칼로 찌르세요. 이 모습이에요.


자기 자신만 선의를 외치면 누가 믿어준답니까?


자기 자신만 고고하게 우아떨면 누가 알아주냐구요.



선의에 따라 돈 줄거였으면 방법을 잘따져봐야죠.

너무 멍청해서... 욕을 한바가지 해주고 싶습니다.



주말에 피트니스 센터에서 운동하다가 뉴스보고 얼마나 화가 나던지...


그렇게 멍청떨고 싶었으면 채려입고 안방에나 들어가 있어야지 이게 뭡니까?

길게보면
내년 총선까지 어려워졌잖아요.
    • 어쩐지 이번이 한총장의 취임선물이자, 검찰의 이별선물이 아닐까 하는 느낌적인 느낌
    • 저런 경우가 관례처럼 더 있지 않을까 걱정도 듭니다.
    • 전 별로 화나지 않던데요.
      뭐 사람하나 살린 셈이니 선행한게 맞다고 보고요.
      오히려 박교수란 분이 정말 어떻게 되었다면 그게 더 큰 문제를 일으킬수도 있겠죠.
      진보진영은 왜 이렇게 작은 푼돈 때문에 당하는 걸까요.
      기왕이면 차떼기로 해야 우습게 안볼텐데 말이죠.
      같은 억이라도 1-2억 하고 백억 이백억은 급이 다르죠. 대우도 다르고. 시선도 다르고.
      좀 통크게 놀면 안되는지.
      • 푼돈 때문이 아니라... 바보같이 걸린거 때문에 화가 납니다. ㅠㅠ
    • 아..너무 화가 납니다.
    • 뭐 대단한 위기 절대 아닙니다.
      • 대단한 위기가 제발 아녔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 제가 지지하는 정치인이 착하기를 바라지 않는데... 그저 영악했으면 하는데... 어쩌자고 이리들 착해빠져는지...
      • 동의합니다. 어쩌자고 이리 순진한지... 순진하다는건 절대 칭찬이 아닌걸요
    • 그러게요. 제가 친구뽑자고 투표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 돈 찔러준 행위보다 들킨게 아쉽다니 지지자들 수준도 알만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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