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자금법 개정해야 않을지

1.전부터 느낀거지만

 

돈없이는 정치 못하는데

 

현 정치자금법은 이런 현실을 무시한 이상론에 근거 한 법인데

 

바꾸려고 하면 도둑놈들이다 하며 반대가 많데요

 

노조는 정치헌금 금지에 기타 악법 규정이 많지요

 

2. 곽노현은 일 하는 것도 현실을 무시한 채 하더니

 

 나만 떳떳하면 된다는 사고방식하며

 

꽉 막히고 답답한  학자 타입이네요.

 

솔직히 저정도면 사전에 주위에 상의하고 할만한데..

 

뭐라 할말이 없군요

 

 

    • 기왕 순진한 김에 몰래하지 말고 선관위에 문의해 보고 하거나..

      안된다 하면 방법이 없나 물어보던가

      공개적으로

      참 답답한 사람일세
    • 저는 사실 곽노현 씨가 정치적 행동으로 했다고 보는 게 맞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계속 생각하다보니 진짜 오키미키님 말씀처럼 꽉 막힌 학자 타입인가...이런 생각을 합니다.
    • 무상급식주민투표날에 워크샵일정 잡았었단 걸 보면 그렇게 꽉막힌 사람도 아닐 것 같은데요.
    • 근데 저는 이번 일에 대한 반응으로 "2억은 가족이라도 못주는데 어디서 거짓말이야" 라는 류의 댓글들을 여기저기서 보고 흠좀무 했습니다. 가족의 가치가 2억도 안되는 세상 사는 사람들이 많구나.
      • 가족의 가치가 2억이 안된다기보단...2억은 큰돈이잖아요. 살기 어렵다고 하소연한들 2억을 선뜻 지원해줄 재력이 있지 않으면..있다해도 2억은 크죠.
    • 그러고 보니 김근태가 양심선언한다고 대선?예비 후보전에 쓴 돈 말하고 노통이 어처구니 없어하던게 생각나네요

      김근태나 곽노현은 비슷한 타입인듯,,

      정치 안 하는게 다른 이들에게 도움
    • 참모진이 누군지 어떤 과정으로 저랬는지 궁금...저 정도라면 다른 일 하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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