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서울시장 선거는

한명숙 밖에는 다른 여지가 없겠는데요.

정말 정권이  힘으로 밀어붙이는데는 당해낼 도리가 없는거군요.

박교수 동생이 검찰에서 다 털어놨다는 기사가 있군요.


http://news.nate.com/view/20110829n00961?mid=n0000

    • 이주일씨 국회의원 선거 나섰을때 20년전 포장마차 외상값을 밝혀내 들먹였다는 안기부
    • 다 사연이 있겠지만 박교수 인생 참
    • 한명숙이 야권의 1순위이기는 한데, 누가 되었든간에 경선 + 여론조사 + 정책 등 제대로 검증받고 준비해서 나오는 후보였으면 하네요.
    • 이쯤해서 나에게 다 생각이 있다, 라고 연기를 피우는 손 선생님
    • 한나라당에 저렇게 인물이 없나요. 나경원이 여론 1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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