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살을 찌우고 촬영한건가요

고현정 극중 이미지를 살리려 옷을 껴입고 찍었다는데요.



    • 진짜 뱃살 같네요 ㅎㅎㅎ 그런데 팔 여전히 가늘고 쇄골 보이는 것으로 봐서 배 부분만 분장한 듯 합니다. ㅎ
    • 40대 즈음 성인에겐 거미형 체형이 많다잖아요. 팔다리가 가늘어도 복부에 살이 찔 수도 있어요.
    • 홍상수감독거죠? 추측이지만 영화찍을 즈음에 회식도 있고 관리가 소홀해서 그럴 수도 있겠죠.
    • 해변의 여인? 분장할 돈도 아까운 저예산 영화 감독이라는 점을 참고해야죠 -_-
    • 고현정은 원래 먹는 걸 좋아하고 이때 한참 스트레스 받아서 먹을 때였죠. 그리고 운동 너무 열심히 하면 대사가 촉진되어 늙는다고 운동도 안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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