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안면철판 개독의 일화

퍼왔습니다.

쓰레기, 안면철판 개독의 일화

8 게시글 | 2,09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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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후니 8시간전 - #1


http://cfile235.uf.daum.net/image/110F32484E5AE40B0338F5


하나님을 호구로 보지 않는 이상 저러고도 천국을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 다른 이야기인데 저런사진 보면 얼굴을 가려도 주변사람들은 다 알아 볼 것 같아요.
    • 회계하고 기도하면 천국가시겠지요 아멘.
    • 재수없고 싸가지 없는 아줌마이긴 한데, 개독이라서 저런 짓 한다는 좀 아닌 것같군요. 기독교인이라고 특별히 개를 더 싫어하는 건 아니니까요...
    • 저런 사람들은 종교문제보단 자신의 행동이 정의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 극단적인 자기믿음을 가진 것 같아요. 기독교는 타종교에 비해 믿음을 강조하니까 저런 이를 발견하기 쉽지 않을까라는 평생 교회를 안 가본 사람의 의견이에요.
      오늘 친구랑 버스를 타고 어딜가는데 친구가 말 중에 '그 자식'이라는 단어를 썼어요. 그러자 옆자리에 성경 읽으시던 아주머니가 제 친구를 아주 노려보시더라구요... 근데 웃긴건 사람이 진짜 많았는데 그 아주머니 두자리 차지하고 계속 앉아가시더라구요. 바르고 고운말을 사랑하시는 분이 행동은 자기 편한대로 하니까 괴상했어요.
    • 민폐가 심한 주변 사람에 대한 고발 글인데 이것을 교회랑 직접 관계가있는 일도 아니고 목사나 교회 지도자가 한일도 아닌데 비속어가 섞인 표현을 쓰면서 까지 제목을 저런식으로 올리는건 낚시같기도 하고 기분이 나쁘네요
    • http://kr.kpost.yahoo.com/s?s=DVP5wD18Tridijnh6TarWQ/Ad6e-Q.AXI.YItzp3-XQLC4Yjnie3d5hg
      여기서 퍼왔는데 언제적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 피해자가 용서하지 않는데 신이 용서한다고 가해자가 구원을 받는다는 내용이 나오는 "밀양"을 보고 참 여러 가지 생각을 했었죠.

      인간 사이의 예절도 못지키면서 신을 들먹이는 자들은 제발 인간 세상을 떠나 신들이랑 살면 좋겠어요.
    • "기독교"이기때문이라기 보다는, 이상한 사람이 우연히 기독교였던 것 뿐인 것 같네요. 글쓴 사람의 반기독교 감정과 결합됐을 뿐...
    • 계속 읽어내려가면서.. 기독교랑의 관련은 도대체 언제나 나오는거지?
    • 교회다니는 아줌마들이 꼭 저렇게 자기 이익에 목숨걸고 달려드는 경우가 많죠. 그것도 떼로 몰려다니면서.
    • 그리고 그대로 퍼왔다고 해도 제목의 순화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요. 저는 기독교 신자도 아니고 잘못된 기독교 문화를 보면 혀를 차는 사람이지만 저런 제목은 보기 불편하네요.
    • 까기 위한 일화군요. 이것까지 일부 드립치면 또 뒤집어지겠죠. 에효.
    • 펌글이지만, 개독이라는 단어는 좀.. 이명박 싫어하는 사람은 많겠지만, 개x박 하면 좀 그렇듯이요. 저정도로 심하면 그냥 범죄네요.
    • 저건 그냥 인성의 문제로 봐야죠. 물론 종교가 사람을 교화하지 못한 책임은 물어야 합니다만 그렇다고 기독교인이다 라고 하는건.. 일반화의 오류죠.
    • 조금 검색을 해봤는데, 2009년 게시물이 가장 오래된 것 같습니다.
    • 퍼오기 전에 사실관계 확인이라도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확인된 사실이라 해도 여전히 이해 안 되는 사고방식이고요. (소유격은 없습니다.)
    • 그.. 그냥 03년 2월 17일은 아닌걸까요?
    • ㅋㅋ난 저 이야기 결말이 더 궁금하네 개주인들이 명예회손, 공공시설 어쩌고 뭐 이것저것 다붙여서 개털을 만들어 줬으면 싶으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개독은 맞는듯... 솔직히 종교라는게 무한(無限)·절대(絶對)의 초인간적인 신을 숭배하고 신성하게 여겨 선악을 권계하고 행복을 얻고자 하는 일을 말하는것인데
      종교가 저런건 아닌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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