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뉴스]이메일 명세서 해킹에 무방비

카드 사용명세서, 이메일로 받아보시는 분들 많을 텐데,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대규모 네이트 해킹사건 때 정보가 유출된 피해자들이 명의도용 카드와 같은 2차 피해에 그대로 노출..

이메일 명세서 해킹에 무방비…"확인 후 삭제"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978230



+저는 카드가 없지만 생각해보니 이메일에 중요한 이런류의 납부, 입금확인증 등 문서가 많군요. 다 지워야 하나..

    • 해커가 했다지만 우편물 뒤져서 정보 빼내는 건 오래된 수법이죠.
      금융계통과 일반사이트의 암호를 서로 다른 방법으로 만들어 쓰기만해도 피해입지 않을 일이네요.
    • 메일 보안이라는 게 결국은 주민번호 넣는 거죠. 이미 개인 정보가 노출된 상태에서는 아무 소용 없습니다.

      카드사에서 비대면 채널에서의 본인 확인을 강화하면 될 일입니다. 등록된 핸드폰으로 임시 패스워드 날려서 몇이냐고 물어보는 등으로 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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