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요것이 먹고 싶네요.

TVCF에서 보기

얼려 먹어도 맛있고 저 상태로도 맛있었어요. 가격이 천 원이 넘었었나? 제 돈으로 간식으로 사먹기엔 가격이 좀 셌죠.  요즘 저 비슷한 거 안 나오나요? 
    • 으헉 최강희.
      14년이나 지났는데 최강희씨는 그대로. 뱀파이어인가...
    • 전 "와"라는 제품 좋아했는데 요즘 안보이더군요. 그것도 퍼먹는거였고 비교적 최근까지 본거 같은데 작년쯤부터 안보이더라구요. 와 딸기맛 너무 좋았는데. 이것도 맛있어 보이네요.
    • 맛탕/ 얼굴도 그렇지만 이미지가 내내 젊은 게 신기해요. 얼굴이야 요즘 과학이 발달해서 (";)

      옥이/혹시 비슷한 제품 발견하시면 대문짝만하게 글 올려주세요. 있을 것 같은데 없네요. 희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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