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간장게장 국물과, 양념게장 양념 재활용 법 알려주세요.

검색해보니 재활용 가능하다고 되어 있긴 한데요.

 

지금 냉장고에 대략 한 3주 정도 있었던 것 같아요.

게는 냉동실에 따로 넣었다가 그때 그때 넣어두었는데,

어쨌든 게에서 나온 국물도 들어 있을 거고요.

 

기한이 저렇게 된 건 괜찮을까요?

 

간장게장 국물은 찝찝할 경우 한 번 끓여서 식혔다가 사용하면 괜찮다고는 하네요.

그 국물에 치즈나 버터 넣고 밥 비벼먹을까 하는데.

 

양념게장 양념은 소면에 비벼먹으란 얘기도 있고.

밥에 비벼서 김가루랑 깨가루 넣고 먹을까 싶기도 하고요. 매우려나.

 

해보신 분 조언 좀요.

    • 저는 양파나 고추같은 채소를 피클처럼 만들어 먹으니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게에서 나온 국물 때문인지 쉽게 상하는 것 같으니 간장도 필요한 만큼 조금씩 나눠서 냉동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좀 전에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단도직입적으로 그냥 버리래요.ㅜ
    • 본문에 쓰신대로 끓였다가

      드시면 될듯요.
    • 간장게장은 소면에, 양념게장은 중면이나 스파게티면에...
    • 그렇죠 고추나 파나 양파나 더 넣고 먹으면 맛있겠죠 아 참 한번 끓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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