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선배네 돌잔치 갔다가. - 63빌딩 부페의 스테이크




회사 선배님네 아기 돌잔치 갔다가....


싯가 65,000원의 부페에서 유일하게 리필 안 되는 항목.(....)

(샐러드바 비스무레한 게 있는데 나름 맛있습니다.)


어쨌거나, 익히 들어 온 - 63빌딩의 안심스테이크는 역시 명불허전이더군요.

(더 좋은 데가 있는진 몰겠지만 제가 좀 저렴한 구르메라 이 정도만 해도 특특특급)







63빌딩의 59층에서 내려다 본 풍경. 후덜덜한데 멋있음.
나중에 언젠가 '여친님' 하고 한 번 오면 분위기는 끝내주겠다 싶었습니다. (컵흘들에게 춫천)



_____________
애기가 귀여웠는데 정작 주인공인 애기는 나중에 피곤해서 꾸벅꾸벅.
+
저 날 부조로 5만원 냈으니 결국 잘 먹고 15,000원 이득보고 경품 수건까지 받아온 셈(....)
    • 리필안되던가요? 한두달전에 갔을땐 계속먹을수 있던데 방책이 바뀐건가보네요.
    • 좋은 여자친구 생기시길 빕니다.
    • ㄴ 너나 가.

      이사무// 음 스테이크는 1인당 하나씩이던데,평소에 간 게 아니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저 날은 아예 단체손님이라 그랬는지도..
    • 01410/ 그럴지도요. 제가 갔을 땐, 그냥 선반(?)에 스테이크 전복을 접시에 담아서 계속 올려놓더라구요. 뭐 그래봤자 두개이상 못먹었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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