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영구아트’ 스태프, ‘심형래 스태프 자존심 짓밟고, 카지노 출입’ 외 몇가지 기사링크(모두 안좋은 소식들)

‘영구아트’ 스태프, ‘심형래 스태프 자존심 짓밟고, 카지노 출입’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19&aid=0002210655

 

 

 

최근 온라인 게시판의 한 네티즌은 자신을 ‘영구아트무비’ 스태프였다며 신분을 밝힌 뒤 “돈을 적게 벌더라도 SF영화에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했던 스태프였는데 그런 스태프들의 자존심을 짓밟는 일이 너무 많았다”고 폭로했다.

이어 “심 감독 부인이 운영하는 커피숍과 옷가게 인테리어, 심 감독의 어머니 집 도배를 시키는데 미술팀 모두를 보내고, 회사 주차장과 담장을 만들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영구아트 관계자라고 밝힌 한 네티즌 역시 “좀 더 솔직히 말하면 심 감독의 카지노 출입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밝히며 “회사부채의 상당수가 그때 생긴 것이라는 이야기도 들었다. 직원들이 보는데도 카지노 전용 리무진을 타고 정선으로 향했다. 언론에 제보할까도 생각했지만 영구아트 자체가 사라질까 두려워 그러지 못했다”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영구아트무비 문닫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2303527

 

 

 

노동청은 영구아트무비 사원들에 대한 체불액 규모와 영화사 재정난 여부 등을 파악하고 있으며, 체불이 확인될 경우 심 대표의 재산을 압류해 채권을 확보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심형래가 창업한 대리운전 회사도 자취 감추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76&aid=0002140529

 

 

 

하지만 심 감독이 자금난으로 직원들의 임금과 퇴직금을 주지 못해 노동청의 조사를 받은 사실이 확인된 30일 '영구빵빵 대리운전' 측 또한 접촉이 되지 않았다. 영구빵빵 대리운전의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8월 19일부로 호스팅 서비스가 종료되었다'는 말만 나오고, 전화번호 또한 연결이 되지 않는다. 주식회사 모아온넷 홈페이지 또한 호스팅 서비스 종료라는 같은 코멘트만이 뜨고 있다. '영구빵빵 대리운전' 측은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며, 7월부터는 라디오 등에서 광고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갑자기 연결고리가 끊어진 것이다.

이런 가운데 영구아트무비 관계자라고 주장하는 한 네티즌이 심 감독의 방만한 회사 경영을 지적하는 글을 인터넷 게시판에 올려 더욱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네티즌은 "심 감독이 직원들을 시켜서 부인이 운영하는 가게의 인테리어를 하게 하고, 어머니 집을 도배하라고 미술팀을 보내고, 처가가 운영하는 고깃집 울타리, 회사 주차장 벽돌, 담장까지 만들게 했다"고 주장하며 "영구아트무비가 어려워진 것은 심형래 감독의 카지노 출입이 가장 큰 원인이다. 상당수의 부채가 이 때문에 생겼다"고 공개 비난했다.

 

 

 

 

 

 

 

 

7월부터 영구아트무비와 관련된 안좋은 소식들이 흘러나오더니 어제 오늘 연이어 기사들이 올라오는군요.

대리운전 사업은 심형래가 이름만 빌려준거라 생각했는데 직접 창업한 모양입니다.

 

디워2 제작소식도 흘리고 다니던데 이젠 좀 힘들지도 모르겠습니다.


 

    • 카지노 출입해서 회사 부채가 늘었다 라는 내용이 기사화 되었으니 검경에서 최소한 내사는 해볼것 같군요. 회사돈으로 도박했으면 횡령, 외국 카지노를 드나들었으면 외국환관리법 위반.
    • 카지노에 대해서는 이런 이야기도 있으니 참고. 역시 댓글까지...

      http://extmovie.com/zbxe/2707859#8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