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의 곽노현 기사하나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20032&PAGE_CD=S0200
길게 썼다가 지금까지 했던 이야기 이야기;곽노현이 왜 '패배'한 건지에 대해 썼다가 다시한번 하는것 같아 지우고 그냥 오마이뉴스의 기사하나를 링크합니다.
전 '나는 꼼수다'에서 했던 이야기가 어떻게 곽노현 교육감의 결백을 증명하는지 그 연관고리를 못찾겠습니다. 나는 꼼수다가 도대체 무슨 '진실'을 이야기하는지도 모르겠고요.
"음모론적 이야기를 하니 무시한다"가 아닙니다. 그 음모론적 이야기라는 것이 곽교육감이나 진보진영이 상황을 타개하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거죠.
김어준의 이야기는 마치 이 상황을 정확히 꿰뚫어보고 있는 것 같죠. 그러나, 전 이 상황을 가장 제대로, 쉽게 꿰뚫어보는건 진중권의 견해라고 생각합니다. 그가 사퇴를 주장하는게 김어준처럼 '적들의 저의'를 보지 못해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