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진 보고 기억나는 예전 라디오 사연
지금 라디오에서 하는 조영남 최유라 나오는 시간대였던걸로 기억나는데
차종은 모르겠고... 프라이드? 운전자가 신호대기중 자기차 운전대를 봤더랍니다.
운전대 사이사이 구멍을 보니 자기머리가 들어갈까 말까 호기심이 생기더라는...
즉시 실행~!
결과는?
빼도박도 못했음.
나중에 119에서 와서 운전대를 잘라서 꺼내줌.
이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물론 애청자 사연이었습니다만, 이사진을 보니 그 이야기가 생각나는군요. ~~
저 소도 자기머리가 들어갈수있을까 없을까? 실험해본건 아닐까요?
그런데, 철탑을 잘라야 할까요? 소머리를 잘라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