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진 보고 기억나는 예전 라디오 사연

 

지금 라디오에서 하는 조영남 최유라 나오는 시간대였던걸로 기억나는데

 

차종은 모르겠고... 프라이드? 운전자가 신호대기중 자기차 운전대를 봤더랍니다.

 

운전대 사이사이 구멍을 보니 자기머리가 들어갈까 말까 호기심이 생기더라는...

 

즉시 실행~!

 

결과는?

 

빼도박도 못했음.

 

나중에 119에서 와서 운전대를 잘라서 꺼내줌.

 

이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물론 애청자 사연이었습니다만, 이사진을 보니 그 이야기가 생각나는군요. ~~

 

저 소도 자기머리가 들어갈수있을까 없을까? 실험해본건 아닐까요?

 

그런데, 철탑을 잘라야 할까요? 소머리를 잘라야 할까요?

    • 소가 디밀었군요
      프라이드 운전사 대단한 말썽꾸러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