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현 교육감 껀은 검찰 스폰서에 비교해야 하지 않을까요?

 

고대 (예비) 성추행범들하고도 뭐 유사점이 아주 없지는 않지만 말입니다.

 

굳이 비교를 하자면 '댓가성 없이 받았다' 로 정리된 검찰 스폰서 사건에 비교하는게 더 적절하지 않을까요.

 

뭐 'aka 떡검' 이라는 불명예한 집단과 비교된다는 자체로도 꽤나 불명예하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 심술이 나셨나본데요.곽노현이 어디 학원 사장 정도 되는 사람한테 돈 받았거나 성접대 받았으면 대가성 운운하며 편들어 줄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 호레이쇼/ 네? 심술이라니 누구한테요? 검찰에 대한 감정이라면 심술보단 혐오에 가깝습니다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3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8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28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5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2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