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주의 남자...


스승님은 오늘 얼마나 더 찌질거릴 것인가.

    • 요즘 볼때마다 16부작이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이 계속들어요
      그럼 좀 내용이 타이트 해졌을거구 남자주인공도 저정도가 되지는 않았을텐데...
    • 사극은 16부작으로 하면 수익을 내기 어렵대요.
    • 근데 채원양 몇주전부터 연기가 다 똑같네요 다 죽을상하고 우울한 표정만 계속 지어요
    • 그렇군요 그러고 보면 다모의 14부작은 옛날이니 가능했던거군요
    • 스승님 힘도 좋으셔라. 저런 짐을 짊어지고 나오면서 문까지 닫았네.
    • 세령양을 짊어진 몸으로 저 아저씨까지 팼다고요!
    • 감동 / 풀 디지털 제작의 영향 아닐까요. 지금이야 상황이 다르지만 그때만 해도 제작비, 제작장비의 제한이 있었을 테니까. 실/시험적 성격도 짙었고.
    • 스승님은 협박편지를 쓰실 생각인가요.
    • 뭔놈의 남자 주인공이 하는일마다 저렇게 꼬이는건지
    • 지금은 애아부지인 정태우 버젼 단종보단 애가 강단이 있네요~
    • 인질은 저렇게 공공장소에 묶어놨단 말인가요. 그런데 저 인질범들은 화장실 같은 건 왜 배려를 안 해줄까요.
    • 결박도 엉성하게 한 모양.
    • 당연하겠죠 거기서 주인공은 수양이니 단종이 강하면 안되겠죠
    • 갑자기 영화 활을 보는듯한.....
    • 아, 저런 뻔한 대사를 하다니.
    • 뭐라는지 하나도 못알아 듣겠어요
    • 아, 스승님 저게 뭐야.
    • 손을 앞으로 묶고 결박하면 그게 무슨 소용이에요! 머리가 안 돌아.
    • 스승님은 왜 세령이만 갖고 그러나요. 나같음 신면이부터 응징하겠어요!
    • 세령이랑 싸우면 이기니까.
    • 석주 아저씨도 스승님의 찌질함을 알아차린 듯.
    • 작가가 남자 주인공에 애정이 참 없구나라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 좀 뒤로 가면 멋져지지 않을까요? 지금 찌질한건 어느 정도는 이해도 되구요.
    • 정말 저런 약간 백치미돋고 귀여운 건 잘해요. 윤종화씨 ㅋ (윤현진아나 동생분)
    • 이런 식으로 찌질하게 몰고가다가 남자주인공을 완전히 개박살내는 방법도 있을 텐데.
    • 그 동생분은 전에 어디서 나왔는데요.
      • 보석비빔밥이요. 아마 안 보셨겠죠? ;; 마마보이 연기 일품~
    • 아 작가가 참 능력이 없네요 대사들이 참......
    • 이 드라마는 음악이 진짜 오글거리네요.
    • 저 매듭은 입으로 물고 한 번 당기면 그냥 풀어질 텐데.
    • 으악 채원양에게 저런 연기밖에 줄게 없는지
      배우들이 연기를 못하는게 아니라 작가가
      상황을 푸는 능력이 정말 없네요
    • 진짜 음악도 꽝이네요 바화를 능가할정도인데요 흑
    • 도대체 몇 번이나 묶는 거예요. 아무 짝에도 쓸모 없다는 거 알면서.
    • 근데 의도한건지는 모르지만 오늘 얘기는 영화 활이랑 비슷하네요
      채원양이 결혼하려는데 결혼 못하고 붙잡혀간거잖아요 아닌가
    • 바화에도 좋은 음악이 있었고 공주의 남자도 소스가 없는 건 아니에요. 반복이 잦고 종종 엉뚱한 음악을 쓰니까 그렇지.
    • 승유 너무 허술하네요. 도망 확 가버리지, 세령아...
      남자 주인공 캐릭터 너무 산으로 가는 거 아닌가요; 위악만 떨고 머리는 안쓰고..
    • 실용적인 이유는 없는 것 같고, 그냥 여자를 묶는 걸 좋아하나봐요.
      • 저 좀 웃을께요 ㅋㅋ 깔깔
      • 아 드라마보다 듀나님이 더 재밌으면 어쩔!!!
    • 계속보다보니 이작품이 코미디 같기도 하구 ^^
    • 저 활 시위 잡고 있는 거 되게 힘들다고 들었는데 말이죠
    • 아무리봐도 스승님 좀 모지리 같아요
    • 전 남자 대신 해서 여자가 총 맞고 화살 맞는 장면을 보면 내용 따지기 전부터 일단 짜증이 나더라고요.
    • 역시 이작품은 코미디였어 ^^
    • 몸으로 팍 밀쳐도 될텐데 말이에요
    • 아 ㅠ 저 예전에 신데렐라언니 볼 때 같아요.

      내용은 산으로, 그냥 의무감으로 보는 ㅠㅠ
    • 이런 생방송 드라마에서 채원양이 끝까지 저피부가 가능할지도 궁금하군요
    • 으으..점점 짜증 나요 이 드라마 다음주에 과연 봐야하나..
    • 와, 드디어 올빛 화장품 광고가...
    • 전 자꾸 문채원이랑 불굴의 며느리에 나오는 비비아나 엄마랑 헷갈려요.
      • 저도 그 생각 살짝했어요..

        비비아나 어린이 이뻐요.
    • 아 오늘은 다들 소리지르고, 울고, 화내고;; 피곤했네요. 다들 보느라 고생하셨습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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