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게임이 온라인으로 나오는군요.

많은 분들이 와우, 디아블로, 문명, HoMM 등을 자신의 악마의 게임이라고 칭하지만...

 

저에겐 FM이 최고의 악마게임이죠.

 

cm02 부터 최신작 fm2011까지 즐겼으니... 근 십년간 즐긴 게임이죠.

 

이 녀석이 온라인으로 나오는군요.

 

http://ruliweb.daum.net/data/preview/read.htm?num=933

 

생각보다 잘 빠진거 같네요.(fm2012와 같은 엔진을 썼답니다.)

 

다만 전에 프야매 잠깐 할때도 느꼈지만... 이런류 게임이 온라인으로 나오면 생기는 폐해같은게 있어서...

 

전 그래서 온라인보다는 패키지를 더 중요시하며 즐길거 같네요.

 

FM2012 어여 나와라~

 

 

 

 

 

 

그리고 위닝도 온라인으로 나오는군요.

 

http://ruliweb.daum.net/data/preview/read.htm?num=931&left=b

 

뭐 이미 피파에게 밀렸다 이런 소리가 나오지만... 그래도 저는 위닝이 좋은지라...

 

제가 좋아하는 축구게임이 시뮬레이션은 에펨(FM), 직접 조작계열은 위닝인지라... 관심이 가네요.

 

다만 피파온라인의 게임성을 생각하면... 이것도 그냥 콘솔용 즐기는게 나을거에요.

 

뭐 어차피 '온라인' 붙은것과 패키지 게임은 별개이니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요.

    • fm이 온라인이라니... fm의 매력은 이 선수를 다른 클럽에서 채어가기 전에 선점하는 스릴에 있다고 보는데, 모든 유저가 다 메시를 달고하는 fm이라면 별로 기대는 안되네요.
      그나저나 fm2012 너무 기대되네요. 막상 발매하면 실망하지만 그래도 이적시즌이 끝나면 기대되는건 어쩔 수가 없..ㅠ.ㅠ
    • 에이브릴/2011 이번 여름이적 시장 로스터를 8월 16일쯤에 받았어요.
      남은 보름간 뭐 큰 변화 있겠어~ 큰 거 한 2-3건 정도겠지... 했는데...
      너무 큰 변화가 많아서... 이제 이적시장 끝났으니 새로 받으려다가... 그냥 2012 기다리려고요.ㅎ

      그리고 말하신대로 누구나 다 최고선수를 자기 스쿼드에 넣고 다니는 온라인이라서 별 재미 없을거같아요.
      무엇보다 온라인의 최종 종착지인 '돈질'이면 그냥 최강자 등극할게 뻔해보이고...
    • 위닝 온라인 기대되네요..
    • 깔끔하게 스마트폰 버전까지 나온다면 정말 투 잡 뛰는 기분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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