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안 좋네요..

요새 몇주일간 몸이 안 좋아서 병원에 다니고 있는데요

 

오늘 선생님께서 검사 결과랑 상담한 내용 가지고

 

다른 병원 가보라고 하시네요--;

 

 

물론 큰 병은 아닙니다만.

 

몸에 여기 저기 이상이 생겨서 그런가

 

마음까지 우울하네요.

 

    • 기운 내십쇼. 큰 병 있다고 할까봐 겁이나서 그냥 헌혈하고 받은 자료로 버티는 저 같은....
      큰 병 아니라니 참 다행입니다. 조금만 섭생이 주의하시면 건강해지실 듯요
    • 제가 쓴 글인줄 알았네요. 여기 그런 사람 또 있습니다요.
      저는 산부인과 쪽인데. 정말 걱정됩니다. 저는 큰병일 수도 있다는...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이 기다림의 시간이 더 사람을 우울하게 만드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