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저 노은설이 될 뻔 했는데 말이죠

보스를 지켜라 보신 분만 제 글을 이해하실 듯.


그제는 떡볶이 사먹고 돌아서는데 '언니, 몇 개 더 줄까?' 소리를 들었어요. 

어제는 천 원 짜리 티셔츠 다섯 장 사서 나오면서 '언니, 많이(?) 샀으니까 빼줄게' 소리와 함께 이만 원 부르던 반 바지 만 원에 사왔고. -제 바로 앞 분에게 이만 원에 사 가셨어요. 

오늘은 칠백 원 짜리 계란빵 두 개 샀더니 하나 더 주네요.  


 혹시 주변에 차무원 없나 두리번거렸는데 그런 건 없습디다. 


 

    • 행운의 하루군요! 무느님은 필요없으니 강짱 됐으면 좋겠어요. 그 츠자 모가 그렇게 사랑스러운지 아오 증말///.
      음, 계란빵 먹고싶다...
    • ㄴ 행운의 사흘이라니까요. 전 강짱 다리만이라도 어떻게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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