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에서 아침을..
이런 내용인줄 몰랐어요
허허 ㅋㅋㅋㅋ 제 취향엔 노팅힐 같은 영화가 백배 더 좋네요
오드리햅번 역할이 좀.. 딱히 사랑스럽다고 느껴지지도 않던걸요. 100% 밉기만 했다는건 아니지만...
이게 무슨;;; 이 영화에 나오는 남자들이나 여자들이나 다 호구돋고 매력이 없어요 뭐하는거야 도대체..
제가 너무 현대적인(?) 기준으로 생각하는건가요?ㅋㅋ
뭔가 고전명작의 감동을 느끼리라 하고 간건데 쫌...
이 영화의 여자주인공에게선 딱히 매력을 못느끼겠는데 차라리 미쓰홍당무의 양미숙이 사랑스럽고 한다면 저는 바로 찐따라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