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k 한그루!!!! 하앍하앍

 

  한그루를 보고 우왕~ 했던거는 첨에 데뷔했을때가 아니라 식신로드 부산편에 나왔을 때입니다. 거기서 방송도 무지하게 야무지게 잘하고 검술에다 탭댄스까지 보여줘서 고정 고우리를

  코너에 몰고갔었죠... 게다가 목소리가 무지 매력적이더군요. 아이돌 목소리가 아니라 어떻게 줌마탱 목소리에서 더 줌마스런 목소린데 그게 굉장히 매력적... 그래서 노래할때 뱃심에서

  나오는듯한 두터운 소리가 나와요. 얼굴이랑 매치 안되게....

 

  하지만 안타까운건 썩은 동아줄을 잡았다고 해야하나... 10년전이라면 모르겠는데 지금의 주영훈은...... 쩝........

 

  소녀k  뜬금없이 케이블 영화를 찍었어요....2화까지 봤는데 그럭저럭 볼만합니다. 역시 원래 칼좀 잡았던 처자라 칼돌리는데 어색함이 없네요 연기도 뭐 무난하구요... 최소한 한국에서

  여전사 운운 한 캐릭터 중에는 제일 맘에 드네요.... 그리고 충격적인게 이처자 위키를 봤는데....   http://ko.wikipedia.org/wiki/%ED%95%9C%EA%B7%B8%EB%A3%A8 완전 사기캐릭입니다..

  초 다재다능 하네요... 제발 좀 떴으면 싶어요...

    • 부모님이 어릴때부터 연예인으로 키운 케이스죠...
    • 심사가 꼬였는지 링크해주신 문서를 읽고 그저 '우왕, 부모님 잘 만났네'라는 생각만(...)

      그것과는 별개로 저도 소녀K 1화를 보고 의외의 비주얼에 좀 놀랐습니다. 가수할 땐 애매하다 싶은 외모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드라마에선 훌륭하더라구요. 똑같은 캐릭터로 드라마 완성도가 좀 더 높거나, 공중파에서 방영했거나 했다면 지금쯤 꽤 화제가 될 수 있었을 텐데.
    • 15세에 중국문화에 관심이 생겨 중국행....
      그럴 거 같음 전 벌써 미국,일본,남미를 다녀왔어야 하죠.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애매한 포지션입니다. 지금이야 푸시를 받고 있지만 조만간 성과 내지 못하면 팽당하겠죠. 그전에 자기가 그만두고 연예인 유명세로 쇼핑몰이라도 차리던지.
    • 옷! 이글을 읽고 급호기심이 생겨 관련자료를 수집하기 시작했습니다..
      좋은 처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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