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인생의 영화 다섯 편을 꼽아보신다면?

굳이 세계적인 걸작 영화가 아니더라도 자신만의 베스트 영화, 자신의 영화 인생을 생각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영화가 있겠죠.

 

성룡의 프로젝트 A, 실비아 크리스텔의 엠마누엘, 주윤발의 첩혈쌍웅, 양조위-유덕화의 무간도, 강제규의 쉬리, 봉준호의 살인의 추억 등등 많을 거에요.

 

다찌마와 리, 친구사이, 람보, 록키, 라쇼몽, 요수도시, 수병위인풍첩, 아키라, 스페이스 오디세이, 불가사리,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라 붐, 정복왕 펠레, 브라질,  콘택트, 식스센스, 소년은 울지 않는다, 태양의 제국,

씬레드라인, 라이언 일병 구하기, 플래툰, 굿모닝 베트남, 풀메탈 자켓, 공동경비구역 JSA, 고지전, 아멜리에, 다이하드, 스피드, 초록물고기, 태백산맥, 패왕별희, 해피투게더, 아비정전, 화양연화, 비정성시, 식신, 소림축구,

델마와 루이스, 성난 황소, 바톤 핑크, 아메리칸 뷰티, 하녀, 화녀, 육식동물, 트루 로맨스, 킬빌, 올드보이, 대부, 센스 앤 센서빌리티, 장미의 이름, 양들의 침묵, 쥬라기 공원, 혹성탈출, 다크맨, 이블데드, 터미네이터 2, 플라이,

코미디의 왕, 록키호러픽처쇼, 아마데우스, 엘비라 마디간, 타이타닉, 퍼펙트 월드, 꿈의 구장, 디어 헌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콘택트, 패닉 룸, 하워드 엔즈, 짚시의 시간, 초콜릿, 제 8요일, 비포 선라이즈, 빅 피쉬,

경마장 가는 길, 성공시대, 배트맨 비긴스, 다크나이트, 무사, 글래디에이터, 아저씨, 괴물, 반지의 제왕, 비열한 거리, 달콤한 인생, 말죽거리 잔혹사, , 삼거리 극장, 해피엔드, 태양은 없다, 비트,

에일리언, 프레데터, ET, 그렘린, 죠스, 뮌헨, 인디아나 죤스, 슈퍼 에이트, 셔터 아일랜드, 아이언맨, 슈퍼맨, 스파이더맨, 엑스맨 퍼스트클래스, 초콜릿,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프리다, 황혼에서 새벽까지, 인셉션,

시, 박하사탕, 오아시스, 밀양, 말할 수 없는 비밀, 청연, 역도산, 아바타, 호우시절, 봄날은 간다, 8월의 크리스마스, 마스크, 취권,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 반칙왕, 화산고, 취화선, 강원도의 힘,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데블스 애드버킷, 데드맨 워킹, 로렌조 오일, 플레이어, 패션쇼, 해바라기, 길, 8 1/2, 나인 하프 위크, 보디 히트, 델리카트슨 사람들, 저수지의 개들, 바스티즈, 히트  등등

 

 ....  영화의 쟝르도 다양하고 영화 속 소재도 다양하고 영화를 보는 여러분들의 취향도 다양하겠죠.

 

저는 동사서독, 블레이드러너, 영웅본색 1편, 물랑루즈, LA 컨피덴셜 이렇게 다섯 편을 꼽습니다. 

 

여러분이 뽑는 다섯 편의 영화는 어떤 것인지 궁금해집니다. ^^;; 

    • 저는 다섯 편의 영화를 뽑지 않습니다. 영화를 가두는 거 같아서요.
    • 저도 그렇긴 한데 그럴 땐 머리 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를 선택하시면 될 거에요.
    • 메그놀리아. 살인의추억. 스타워즈에피소드6. 욕망의 모호한대상. 0708챔스4강맨체스터:바르셀로나2차전.
    • http://movie.naver.com/movie/board/review/read.nhn?nid=259216&code=37886#cbox_module
    • 인생의 영화 해버리니 그 범위가 상당히 넓어져 버리네요. 제 블로그에 2006년에 올린 베스트10 영화입니다. 이리스트도 바뀌더군요.
      최근 바베트의 만찬을 봤는데 이영화도 올려하는데 업데이트를 못했습니다. 2006년 11월17일에 올렸던 제인생의 베스트영화 열편입니다.



      북극의 나눅(다큐) 황금연못, 화니와 알렉산더, 맨하탄, 파리텍사스, 택시드라이버,바이센테니얼맨, 디바, 애정의 조건, 스페이스오디세이 2001
      물론 요즘 새로 뽑아라 하면 좀 바뀌겠지만 몇개만일뿐 지금도 이 10작품은 가슴속에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 본문의 목록 중에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가 매우 인상적입니다(...)
    • 나눅 정말 재밌죠! Kabloonak 다큐멘터리 보셨어요? 저는 인류학 수업에서 두 편을 연달아 봤는데 키득키득 웃음 나오면서도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아지는 것이 너무 좋더라고요. 물론 나눅의 훌륭함도 다시 되새기고.
    • 올해 본 것 중엔 블랙 스완, 트루 그릿, 환상의 그대, 히어애프터, 혹성 탈출 : 진화의 시작.
    • 대부, 택시드라이버, 해리가셀리를만났을때, 멋진하루, 맨온더문 요 다섯편이 번득 생각나네요. 몇번을 봐도 볼때마다 새롭고 죽여줬던 영활 같습니다.
    • Alien2, 접속, Contact, 뮬란, 올드보이
      Contact를 제외하고는 개인적인 최초와 관련 있는 영화들이네요.
    • 가위손, 첨밀밀, 트레인스포팅, 베티블루, 댄싱히어로.



      제 사춘기시절의 영화들이에요.
    • 카산드라 크로싱, 터미네이터 2, 어 퓨 굿 멘, 빽 투 더 퓨쳐 (1편), 토이 스토리 2
    • 씨네마천국, 애니홀, 매그놀리아, 오수정 ... 원래 다른 건데 오늘은 갑자기 브로크백 마운틴이 생각나네요.
    •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조디악, 파이트 클럽, 시계태엽 오렌지, 소셜 네트워크... 감독편향적이네요.
    • 토이스토리, 하나와 앨리스, 애니 홀, 졸업, 미쓰홍당무
    • 무순으로 1. 서유기 - 선라기연, 2. 카게무샤 3. 올드보이 4. 메멘토 5. 일곱번째 봉인
    • 카빌리아의 밤, 아메리칸 뷰티, 록키 호러 픽쳐쇼, 빌리 엘리어트, 귀를 기울이면
    • 브라질,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애니 홀, 다크 나이트, 테넌트. 5개는 너무 적어요 적어.
    • 시네마천국, 화양연화, 엘리펀트, 킹콩, 으 나머지 하나는 못꼽겠어요.
    • 와 듀나님 말씀이 옳은 것 같습니다. 아직도 볼 영화가 많으니까요!!!
      다만 현재 몇 개를 뽑자면 미스트리스, 록키 호러 픽쳐쇼, 빌리 엘리어트, 반지의 제왕 정도가 생각나네요 ! ㅎ
    • 인생의 영화라고 하니까 최근작보단 어릴 때 즐겨보던 추억의 영화들을 주로 꼽고 싶어지네요.
      그렇다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쥬라기 공원 1편, 귀를 기울이면, 고스트 월드, 이키루 요렇게 할래요.
    • 스타워즈, 다크나이트, 스파이더맨, 백투더퓨처, 쇼생크탈출.
    • 대부, 더 리더, 라이언의 처녀, 본 아이덴티티, 양들의 침묵
    • 사운드 오브 뮤직, 반지의 제왕, 빌리 엘리어트, 밀크, 아름다운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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